[TV조선] 슬기로운 갱년기 극복 비법

입력 2022. 8. 11. 03:0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조선 '알콩달콩' 오후 7시

TV조선은 11일 오후 7시 ‘알콩달콩’을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선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 건강을 위협하는 ‘중년의 불청객’ 갱년기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여성의 인생은 갱년기 전과 후로 나뉠 정도로 갱년기로 인한 고통이 심각하다. 갱년기는 그래서 ‘시작은 있지만 끝은 없는 질병’이라고도 불린다. 갱년기와 함께 탈모, 스트레스, 극심한 관절염까지 겪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급격한 신체 변화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를 뜻하는 갱년기 ‘호르몬 쇼크’ 때문이다. 갱년기 호르몬 쇼크가 지속되면 우울증, 비만뿐 아니라 수면 장애, 심혈관 질환 등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질환에 노출될 위험도 높아지게 된다.

이날 방송에선 여성호르몬을 지켜 현명하게 갱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비법이 공개된다. 갱년기에 찾아온 무기력증과 허리 디스크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는 박윤주씨. 지금은 갱년기를 극복하고 연기 지망생으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갱년기 불면증을 예방하는 뇌 운동부터, 토마토를 활용한 갱년기 극복 식습관을 방송에서 볼 수 있다.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