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7기 순자♥영호, 곧 결혼할까..깜짝 프로포즈에 '감동'

안윤지 기자 2022. 8. 1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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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7기 순자(가명), 영호(가명) 커플이 결혼에 대한 가능성을 보였다.

사진 속엔 "오늘 00이의 생일이다. 00이가 커서 나랑 결혼했으면 좋겠다"란 문구가 적힌 케이크가 담겨있다.

두 사람은 이미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는 것 만큼, 간접적인 프로포즈처럼 보인다.

한편 순자와 영호는 SBS플러스, ENA 채널 '나는 솔로' 7기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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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사진=7기 순자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7기 순자(가명), 영호(가명) 커플이 결혼에 대한 가능성을 보였다.

순자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려 마흔 번째 생일 케이크 레터링 귀여워. 소년미 뿜뿜. 내 쫄쫄이 최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오늘 00이의 생일이다. 00이가 커서 나랑 결혼했으면 좋겠다"란 문구가 적힌 케이크가 담겨있다. 두 사람은 이미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는 것 만큼, 간접적인 프로포즈처럼 보인다. 이에 순자 또한 큰 감동을 받았다.

한편 순자와 영호는 SBS플러스, ENA 채널 '나는 솔로' 7기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방송이 끝난 직후 사귀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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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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