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23일 국회 후반기 첫 운영위..대통령실 채용 등 공방 예상

전민 기자 입력 2022. 8. 10. 23: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야가 오는 23일 국회 후반기 첫 운영위원회를 열기로 잠정 합의했다.

10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양당(국민의힘·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23일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를 열어 소관 기관의 '2021 회계연도 결산 및 업무보고'를 진행하기로 했다.

운영위는 국회와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등을 소관 기관으로 뒀으며, 양당 원내지도부가 위원을 맡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홍근 전 국회 운영위원장이 지난 4월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2.4.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전민 기자 = 여야가 오는 23일 국회 후반기 첫 운영위원회를 열기로 잠정 합의했다.

10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양당(국민의힘·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23일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를 열어 소관 기관의 '2021 회계연도 결산 및 업무보고'를 진행하기로 했다.

운영위는 국회와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등을 소관 기관으로 뒀으며, 양당 원내지도부가 위원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간 민주당이 비판해온 대통령실 사적 채용 및 대통령 집무실 이전, 관저 공사 수주, 수해 대응 논란 등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min78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