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당장 필요한데.. "미래 위해 553억 윙어 노려"

이현민 입력 2022. 8. 10. 22: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번 공격수를 당장 데려와도 모자랄 판인데, 유망주를 노린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0일 "아직 최전방이 강화되지 않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타깃으로 PSV 에인트호번 소속이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공격수 코디 각포(23)가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맨유는 앙토니 마르시알이 부상으로 이탈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설이 끊이질 않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공격수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9번 공격수를 당장 데려와도 모자랄 판인데, 유망주를 노린다. 환장할 노릇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0일 “아직 최전방이 강화되지 않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타깃으로 PSV 에인트호번 소속이자 네덜란드 국가대표 공격수 코디 각포(23)가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맨유는 앙토니 마르시알이 부상으로 이탈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설이 끊이질 않고 있다. 공격에 화력 배가를 추진하고 있지만, 안토니(아약스)와 벤자민 세슈코(RB라이프치히) 모두 불발됐다.

다급해진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있는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볼로냐) 영입을 위해 900만 유로(120억 원)를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 팬들도 반기를 들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공격수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PSV 윙어인 각포로 타깃을 바꿨다.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시장 평가액은 3,500만 파운드(553억 원)에 달한다.

맨유는 각포를 단순한 옵션이 아닌 장기적인 측면에서 해결책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난 시즌 공식 47경기에 출전해 21골을 터트리며 빅클럽들의 관심을 계속 받고 있다.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