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소말' 성동일X최수영, '팀 지니' 소원 성취 봉사 위해 동해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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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소말' 성동일이 최수영과 바다로 향했다.
10일 첫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이하 '당소말')에서는 호스피스 병원에서 환자를 챙기는 강태식(성동일 분)과 서연주(최수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진(전채은 분)은 "더워죽겠는데 왜 겨울인 척 하냐"고 묻자, 강태식은 "병원에서 형님이 이번 겨울까지 사실 거라고 했는데, 형님도 이번에 겨울엔 눈을 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하셨다. 겨울에 태어나서 눈을 엄청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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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소말' 성동일이 최수영과 바다로 향했다.
10일 첫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이하 '당소말')에서는 호스피스 병원에서 환자를 챙기는 강태식(성동일 분)과 서연주(최수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태식은 노인(정동환 분)에 "형님 고향 바닷가에서 형수님 만나서 크리스마스 파티 할 생각이나 하세요"라고 말했다.
호텔에서 나와 갈 곳 없이 멍하니 있던 윤겨레는 버스 정류장에 있는 바다 사진을 보고 시한부 판정을 반려견 '아들'을 위해 함께 동해로 갈 결심을 했다.
노인는 "이제 내 시간은 끝났어"라며 강태식에 자신이 차고 있던 시계를 건넸고, 복잡한 표정의 강태식은 시계를 자신의 손목에 찼다.
서진(전채은 분)은 "더워죽겠는데 왜 겨울인 척 하냐"고 묻자, 강태식은 "병원에서 형님이 이번 겨울까지 사실 거라고 했는데, 형님도 이번에 겨울엔 눈을 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하셨다. 겨울에 태어나서 눈을 엄청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호스피스 사람들은 강태식과 노인을 배웅했고, 서연주 또한 함께 이동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삶의 끝에 내몰린 위태로운 청년이 호스피스 병원에서 사람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힐링 드라마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 l KBS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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