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인·정성숙·김요섭 '신동엽문학상'
조선일보 2022. 8. 10. 21:06
시인 최지인, 소설가 정성숙, 평론가 김요섭이 제40회 신동엽문학상 수상자로 10일 선정됐다. 수상작은 시집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창비), 소설집 ‘호미’(삶창), 평론 ‘피 흘리는 거울: 군사주의와 피해의 남성성’(문학동네 2021년 겨울호)이다. 상금은 시와 소설 부문 각각 2000만원, 평론 700만원이다. 시상식은 11월 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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