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지난 7월 대한항공 엔진결함 건은 현재 사실조사 중인 사항으로, 결함원인에 대해서는 확정된 사실이 없습니다.

입력 2022. 8. 10. 20:35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보도 내용 (KBS, 8.10(수) >

◈ 대한항공 자체점검 결과, 비행중 부품이탈이 엔진 손상으로 이어진 정황 발견, 엔진 설계나 제작상 문제 가능성 등

‘22.7.10(일) 대한항공 A330 항공기가 이스탄불에서 인천으로 비행 중 엔진 결함으로 인해 아제르바이잔으로 회항착륙한 사례와 관련, 현재 국토부와 엔진제작사(프랫 앤 휘트니) 합동 조사를 실시 중으로, 현재까지 결함원인에 대한 구체적 사항이 확인된 바 없으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다각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사실조사 결과에 따라 항공사의 위규사항 등이 확인될 경우 항공안전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정책브리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