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강태오 누나와 만난다 [M+TV컷]

안하나 입력 2022. 8. 10. 2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한바다와 털보네가 제주도로 출장을 간다.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측은 10일 제주도 출장길에 오른 '한바다즈' 우영우(박은빈 분), 이준호(강태오 분), 정명석(강기영 분), 최수연(하윤경 분), 권민우(주종혁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우영우를 비롯한 한바다 멤버들 사이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 출장 출발을 앞둔 한바다즈 완전체가 포착돼 궁금증을 더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사진=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낭만크루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한바다와 털보네가 제주도로 출장을 간다.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측은 10일 제주도 출장길에 오른 ‘한바다즈’ 우영우(박은빈 분), 이준호(강태오 분), 정명석(강기영 분), 최수연(하윤경 분), 권민우(주종혁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합동 출장에 나선 ‘털보네’ 요리 주점 아르바이트생 동그라미(주현영 분)와 사장 김민식(임성재 분)의 등장도 흥미를 더한다.

지난 방송에서 우영우는 변호사의 책임과 역할에 대해 고민했다. 의뢰인을 변호하는 일과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것, 그 사이에서 변호사로서 딜레마를 겪으며 한층 성장했다. 일만큼 사랑도 어려웠다. 제 진심을 몰라줘 섭섭하다는 이준호의 반응에 머릿속이 더욱 복잡해졌다. 그런가 하면 멘토 정명석은 건강에 이상 신호가 나타나 충격을 안겼다.

우영우를 비롯한 한바다 멤버들 사이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 출장 출발을 앞둔 한바다즈 완전체가 포착돼 궁금증을 더한다. 우영우, 이준호, 최수연, 권민우 틈에서 정명석의 화려한 공항 패션이 시선을 강탈한다.

출장이 아닌 여행을 떠나듯 ‘열일’ 모드를 해제한 정명석에 이어, 누가 봐도 한껏 꾸미고 나타난 동그라미와 김민식도 눈길을 끈다. 이들의 미친 존재감에 당황한 ‘한바다즈’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제주도에는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지 한바다 변호사들의 활약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 다른 사진에서 우영우는 특별한 초대를 받았다. 이준호의 가족과 처음 인사를 나누게 된 것.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이준호를 뒤따라 들어선 우영우와 이들을 맞이하는 누나 부부의 대면 현장이 눈길을 끈다. 아직 낯선 사람과의 만남이 어색한 우영우지만, 상견례 프리패스를 위해 미소로 ‘엄지척’ 리액션을 하고 있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