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 임사라, 남편 얼굴에 대만족 "계속 잘생겨주길"

강효진 기자 입력 2022. 8. 1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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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라 변호사가 남편 지누의 외모와 다정한 한 때를 뽐냈다.

임 변호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끔 출몰하시는 우리집 연예인님. 계속 잘생겨주길 바라"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 변호사와 남편인 지누션 지누가 멋진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지누와 임 변호사는 지난해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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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사라(왼쪽), 지누. 출처ㅣ임사라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임사라 변호사가 남편 지누의 외모와 다정한 한 때를 뽐냈다.

임 변호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끔 출몰하시는 우리집 연예인님. 계속 잘생겨주길 바라"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 변호사와 남편인 지누션 지누가 멋진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쓰고 정장을 입은 지누는 아내의 등에 손을 얹고 잘생김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누와 임 변호사는 지난해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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