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200억대 CEO'의 걱정..반려견보다 가느다란 발목

장진리 기자 입력 2022. 8. 1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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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재영이 아담한 체구를 과시했다.

진재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갑작스러운 폭우 뉴스를 보며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라고 중부지방 폭우 피해를 걱정하는 글을 올렸다.

으리으리한 규모의 대저택과 함께 깡마른 다리 등 반려견마다 더 조그마해 보이는 진재영의 날렵한 체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재영은 "아직 비가 더온다기에 걱정한 가득이지만 모두 피해없이 안전하고 무사하게 지나가기를"이라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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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재영. 출처| 진재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진재영이 아담한 체구를 과시했다.

진재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갑작스러운 폭우 뉴스를 보며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라고 중부지방 폭우 피해를 걱정하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재영은 푸른 제주의 하늘을 배경으로 강아지와 함께하고 있다.

으리으리한 규모의 대저택과 함께 깡마른 다리 등 반려견마다 더 조그마해 보이는 진재영의 날렵한 체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재영은 "아직 비가 더온다기에 걱정한 가득이지만 모두 피해없이 안전하고 무사하게 지나가기를"이라고 바랐다.

진재영은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2017년부터 제주살이 중이다. 2019년에는 JTBC '랜선라이프'를 통해 '제주댁'의 삶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방송 활동 대신 쇼핑몰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쇼핑몰로 200억대 매출을 올렸다고 밝힌 바 있다.

▲ 진재영. 출처| 진재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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