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행복에 대한 가치관을 노래로..10일 '네잎클로버' 발표

장진리 기자 입력 2022. 8. 1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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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리가 신곡을 발표한다.

알리는 10일 오후 6시 행운을 담은 신곡 '네잎클로버'를 공개한다.

'네잎클로버'는 인생을 살아갈 때 '행복함 반 힘듦 반'이 온다는 가정하에, 어차피 반반의 확률이라면 '행운과 행복을 추구하는 네잎클로버를 지니고 살자'는 의미가 표현된 곡이다.

'네잎클로버'는 알리의 자작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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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잎클로버' 커버. 제공| 소울스팅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알리가 신곡을 발표한다.

알리는 10일 오후 6시 행운을 담은 신곡 '네잎클로버'를 공개한다.

'네잎클로버'는 인생을 살아갈 때 '행복함 반 힘듦 반'이 온다는 가정하에, 어차피 반반의 확률이라면 '행운과 행복을 추구하는 네잎클로버를 지니고 살자'는 의미가 표현된 곡이다.

슬픔도 어려운 일도 결국 행복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평소 알리의 가치관을 담았다.

'네잎클로버'는 알리의 자작곡이다. 소속사 소울스팅은 "알리가 갖고 있는 유쾌하고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오랜 기간 심사숙고하다가 우연히 멜로디와 제목이 문뜩 떠올라 10분만에 탄생된 곡"이라고 밝혔다.

알리는 '365일', '지우개', '펑펑' 등의 히트곡을 통해 '보컬 여신'으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신생팀인 FC발라드림으로 합류,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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