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X지아, 언제 이렇게 컸어..시크하게 소환한 귀염뽀짝 '아빠 어디가' 시절

김현록 기자 입력 2022. 8. 1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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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와 송지아가 광고모델로 만났다.

송지아의 어머니 박연수는 9일 자신의 SNS에 "윤후와 지아"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10대 모델로 의상을 입고 시크하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후, 송지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인 윤후와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는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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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박연수 인스타그램. '아빠 어디가'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윤후와 송지아가 광고모델로 만났다.

송지아의 어머니 박연수는 9일 자신의 SNS에 "윤후와 지아"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호흡을 맞춘 윤후와 지아 모습이 담겼다. 10대 모델로 의상을 입고 시크하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후, 송지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가수 윤민수의 아들인 윤후와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는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바 있다. 당시 오빠 윤후가 살뜰히 지아를 챙기던 귀염뽀짝 관계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후 훌쩍 자라 듬직한 10대로 성장한 두 사람의 투샷은 전과 같고도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윤후는 현재 KBS2 '자본주의학교'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송지아는 부모의 이혼 후 어머니 박연수와 함께하면서 골퍼로 성장 중이다.

▲ 출처|박연수 인스타그램. '아빠 어디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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