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섭, '800억 소년' 캐스팅..김유미X박명훈과 호흡

안하나 입력 2022. 8. 10. 17:15 수정 2022. 8. 1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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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광섭이 웹영화 '800억 소년'에 캐스팅돼 해커로 변신한다.

'800억 소년'은 암호화폐 거래에 일찌감치 눈을 떠 어마어마한 자금을 굴리던 소년이 은밀한 작전을 시행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김광섭은 극 중 윤실장(김유미 분)이 이끄는 암호화폐 시세조종세력의 일원으로 등장한다.

한편 다양한 독립 단편 영화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인정을 받아온 장지원 감독이 연출을 맡은 '800억 소년'은 현재 방영 플랫폼과 편성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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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웹영화 "800억 소년" 캐스팅 사진=스튜디오코스모스

배우 김광섭이 웹영화 ‘800억 소년’에 캐스팅돼 해커로 변신한다.

‘800억 소년’은 암호화폐 거래에 일찌감치 눈을 떠 어마어마한 자금을 굴리던 소년이 은밀한 작전을 시행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김유미, 김동휘, 이효빈이 주인공으로 합류했다.

김광섭은 극 중 윤실장(김유미 분)이 이끄는 암호화폐 시세조종세력의 일원으로 등장한다.

그는 자신보다 어린 천재 해커 아인(김동휘 분)을 눈꼴 시려워 하는 해커로 분해 명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광섭은 최근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영화 ‘개들의전쟁’, ‘18우리들의성장느와르’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다양한 독립 단편 영화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인정을 받아온 장지원 감독이 연출을 맡은 ‘800억 소년’은 현재 방영 플랫폼과 편성을 논의 중이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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