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페비벤' 은퇴 번복, 미라지 엘란드라 입단

이솔 입력 2022. 8. 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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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선언했던 LEC의 전설, 페비벤이 다시 선수로 돌아왔다.

9일(한국시간) LFL(프랑스) 소속 미라지 엘란드라는 SNS를 통해 '페비벤' 파비앙 디엡스트라텐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미라지 엘란드라는 "그가 돌아올 때다. 페비벤이 우리의 주전 미드라이너로 돌아왔다"라며 페비벤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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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라지 엘란드라 공식 SNS

(MHN스포츠 이솔 기자) 은퇴를 선언했던 LEC의 전설, 페비벤이 다시 선수로 돌아왔다.

9일(한국시간) LFL(프랑스) 소속 미라지 엘란드라는 SNS를 통해 '페비벤' 파비앙 디엡스트라텐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미라지 엘란드라는 "그가 돌아올 때다. 페비벤이 우리의 주전 미드라이너로 돌아왔다"라며 페비벤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4년 C9 이클립스 소속으로 데뷔한 페비벤은 H2k를 거쳐 유럽 최강팀이었던 프나틱에서 활약하며 2015 MSI에서 페이커를 상대로 솔로킬을 기록하는 등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리라-피글렛과 함께 한 클러치 게이밍 시절을 거쳐 점차 하락세를 겪던 그는 지난 2021년 봄 프나틱 2군에서 오랜만에 동료들과 준우승을 맛보는 등 선수생활 말년에 또 한번의 영광을 맛봤다.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뒤 지난 2021년 7월 은퇴한 그는 약 1년 1개월만에 다시 선수로써 활약하게 됐다.

팬들은 그의 복귀를 알리는 게시글에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걸까?", "빨리 다음 경기를 보고 싶다"라는 댓글로 격한 환영인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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