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주헌,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마지막회 빛낸다..'김사부' 의리

김가영 2022. 8. 1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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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주헌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10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김주헌이 오는 18일 방송되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마지막회에 특별출연을 한다.

김주헌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연출자인 유인식 감독과 SBS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를 함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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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헌(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김주헌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10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김주헌이 오는 18일 방송되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마지막회에 특별출연을 한다.

김주헌의 출연은 유인식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헌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연출자인 유인식 감독과 SBS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를 함께한 바 있다.

김주헌은 연극으로 데뷔해 무대에서 실력을 갈고 닦으며 내공을 다졌다. 이후 매체로 활동 범위를 넓혀 tvN ‘남자친구’, ‘60일 지정생존자’, SBS ‘낭만닥터 김사부2’,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등에 출연하며 매 작품마다 새로운 이미지와 연기를 펼쳐왔다.

현재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스타검사 출신인 구천 시장 최도하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담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0.9% 시청률로 시작해 최고 시청률 15.8%까지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시청률은 물론 TV화제성, 넷플릭스 시청 순위까지 장악하며 독주 중이다. 10일 오후 9시 13회가 방송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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