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 '오늘의 여백' 영상 오픈..평온한 매력

안하나 입력 2022. 8. 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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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윤한이 일상을 공개했다.

윤한의 따뜻한 내레이션으로 시작된 영상 속에는 속초의 지역 특산물인 오징어순대를 소개하는 모습이 담겨있는가 하면, 윤한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도 소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피아니스트 윤한이 직접 작곡한 '오늘의 여백' 배경음악은 듣는 순간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을 자아내며 따스함까지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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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 사진=‘오늘의 여백’ 캡처

피아니스트 윤한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이마트 LIVE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번아웃을 맞이한 사람들에게 [오늘의 여백]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한의 따뜻한 내레이션으로 시작된 영상 속에는 속초의 지역 특산물인 오징어순대를 소개하는 모습이 담겨있는가 하면, 윤한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도 소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피아니스트 윤한이 직접 작곡한 ‘오늘의 여백’ 배경음악은 듣는 순간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을 자아내며 따스함까지 선사했다.

더불어 잔잔한 목소리와 푸른 바다를 품은 영상미는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전했다.

또한, 동네 어르신들과 거리낌 없이 어울리는 윤한의 모습은 미소를 유발했고,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원래 인생도 여행도 계획대로 되진 않으니까”, “지금이 바로 쉼표라는 음악이 흐르는 순간일지도 모른다” 등 멘트를 전한 윤한의 모습은 깊은 여운도 남겼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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