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내려진 호우경보, 결국 한화-LG전 우천취소

입력 2022. 8. 1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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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LG의 경기가 집중호우로 무산됐다.

한화 이글스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이 경기는 우천으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

홈팀 한화는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그라운드에 대형 방수포를 설치했지만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결국 경기는 순연되기에 이르렀다.

이날 한화는 예프리 라미레즈, LG는 김윤식을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으나 이들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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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와 LG의 경기가 집중호우로 무산됐다.

한화 이글스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이 경기는 우천으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

홈팀 한화는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그라운드에 대형 방수포를 설치했지만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결국 경기는 순연되기에 이르렀다. 이날 대전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졌다.

이날 한화는 예프리 라미레즈, LG는 김윤식을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으나 이들의 맞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한편 이날 연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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