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삼성생명 3X3 트리플잼 대학최강전, 13일 용인 STC 개최

정승우 입력 2022. 8. 1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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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X3 트리플잼 대회 최초로 프로선수가 아닌 아마추어 선수들이 활약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오는 13일 경기도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2022 삼성생명 3X3 Triple Jam(트리플잼)' 대학 최강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여자농구 활성화를 위해 3X3 트리플잼 대회 최초로 프로선수가 아닌 아마추어 선수들이 활약할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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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KBL 제공

[OSEN=정승우 기자] 3X3 트리플잼 대회 최초로 프로선수가 아닌 아마추어 선수들이 활약할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오는 13일 경기도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2022 삼성생명 3X3 Triple Jam(트리플잼)‘ 대학 최강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여자농구 활성화를 위해 3X3 트리플잼 대회 최초로 프로선수가 아닌 아마추어 선수들이 활약할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됐다. 

당초 13일, 14일 이틀간 열릴 예정이었던 이번 대회는 우천 예보로 인해 13일 하루만 대회를 개최하며, 대회 장소는 기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STC)로 변경됐다. 

국내 주요 대학교 여자농구 동아리 14개 팀이 이번 대회에 참가하며,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대학교 최강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2022 삼성생명 3X3 Triple Jam 대학 최강전은 유튜브 ’여농티비‘ 채널을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된다. /reccos23@osen.co.kr

[사진]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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