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광복절기념 검도대회, 전북서 개최

박진명 기자 2022. 8. 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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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기념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및 제51회 전국학생검도대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전북에서 열린다.

51년이라는 반세기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학부, 고등부, 대학부의 각 부별 단체전(5인제) 경기와, 여고부, 개인전 등 경기가 각각 치러진다.

대회 첫날인 14일에는 여자부, 남고부 개인전을 시작으로, 15일에는 초등부, 중학부, 고등부 단체전, 대회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고등부, 대학부 단체전 순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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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검도회 제공

8.15 광복절기념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및 제51회 전국학생검도대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전북에서 열린다.

51년이라는 반세기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학부, 고등부, 대학부의 각 부별 단체전(5인제) 경기와, 여고부, 개인전 등 경기가 각각 치러진다.

대회 첫날인 14일에는 여자부, 남고부 개인전을 시작으로, 15일에는 초등부, 중학부, 고등부 단체전, 대회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고등부, 대학부 단체전 순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그 동안 이 대회를 통해 많은 우수한 선수들이 발굴되어 왔으며, 명실공히 현재는 국내 최고의 학생검도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한검도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검도회와 익산시검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검도대회 중에서 학생검도대회로서는 가장 큰 규모의 대회로서 단체전에 88개팀, 개인전 15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우승을 놓고 열전을 벌이게 된다.

대한검도회 김용경 회장은 "검도 수련을 통해서 올바른 인간이 되는 것이 최고의 목표이라"며 "무엇보다도 건강하게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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