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 의심케 한 성훈 '역대급 민폐방송', 결국 고개 숙였다[종합]

김준석 2022. 8. 10. 14: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재미를 위해서 하려다 보니.."

배우 성훈이 비매너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0일 성훈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재미있게 하려다 보니 과했던 부분이 있었다. 보시는 시청자분들께서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죄송하다. 앞으로는 좀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사과했다.

결국 혼자만 재미를 추구한 성훈은 소속사를 통해 사과를 했지만, 네티즌들은 아직까지 성훈의 태도를 비판하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재미를 위해서 하려다 보니.."

배우 성훈이 비매너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10일 성훈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재미있게 하려다 보니 과했던 부분이 있었다. 보시는 시청자분들께서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죄송하다. 앞으로는 좀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사과했다.

지난 8일 방영된 tvN 예능 '줄 서는 식당'에 출연한 성훈은 길게 늘어서 줄을 보고 "다른 데 가자. 맛집 찾아다니는 스타일 아니고 대기 인원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바로 옆집으로 간다"라며 방송 콘셉트에 어긋나는 발언을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결국 절친 박나래는 "너 따라와 봐"라며 예능으로 넘기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식당으로 들어간 성훈은 고기를 굽던 집게로 빠르게 고기를 먹는 모습을 보였고, 입짧은햇님은 "저걸 젓가락으로 써도 되는 거냐"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진 묵은지 먹방에서 성훈은 갑자기 일어나 머리를 털기 시작했고, 성훈의 행동에 박나래와 입짧은햇님은 당황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되기도.

박나래는 당황하며 "밖에 물이 새나?"라고 물었고, 성훈은 "땀"이라고 말해 또 한 번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방송 컨셉트도 모르고 식사예의는 물론 상대방의 배려까지 모자란 성훈의 태도를 지적했다.

결국 혼자만 재미를 추구한 성훈은 소속사를 통해 사과를 했지만, 네티즌들은 아직까지 성훈의 태도를 비판하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이민정, '♥이병헌'도 반할 눈부신 비주얼...일상이 '화보'
“오늘 파산”…아이비, 충격 고백 후 정신줄 가출
“‘가세연’, 김건모 재산 빼앗으려 했다”
이소라, 결국 아이 셋에 발목…오열하며 “내가 비겁”('돌싱글즈3')
촬영장에 괴한 침입해 모델 집단 성폭행..男스태프들도 피해 입어
“대낮에 도심 한복판서 국민MC 딸 유괴” 충격
이지훈♥아야네, 신혼인데 싸우지도 않나봐…꼭 끌어안고 꿀뚝뚝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