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키이스트와 재계약 '의리'[공식]

박미애 입력 2022. 8. 10. 10: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은채가 현 소속사와 의리를 지켰다.

키이스트는 10일 "'파친코'와 '안나'로 연달아 시청자들과 만나며 새로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정은채와 인연을 다시 한번 이어나가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정은채가 재계약을 체결한 키이스트는 강한나, 고아성, 김동욱, 김서형, 김의성, 문가영, 박하선, 우도환, 유해진, 이동휘, 조보아, 채정안, 황인엽 등 대거 소속된 배우 매니지먼트 명가이자 콘텐츠 제작사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배우 정은채가 현 소속사와 의리를 지켰다.

키이스트는 10일 “‘파친코’와 ‘안나’로 연달아 시청자들과 만나며 새로운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정은채와 인연을 다시 한번 이어나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은채는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에서 일본에 온 선자(김민하 분)를 따뜻하게 맞이해 주는 형님 경희 역을 맡아 억압된 시대 속 인물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세계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최근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에서는 배려도 악의도 없이 오직 자신의 우월한 인생을 즐기는 현주 역으로 분해 새로운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한편, 정은채가 재계약을 체결한 키이스트는 강한나, 고아성, 김동욱, 김서형, 김의성, 문가영, 박하선, 우도환, 유해진, 이동휘, 조보아, 채정안, 황인엽 등 대거 소속된 배우 매니지먼트 명가이자 콘텐츠 제작사다.

박미애 (orialdo@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