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분' 손빨래 물기 쫙..신일, '고속 탈수기' 출시

권안나 2022. 8. 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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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6㎏ 용량에 최대 5분만에 탈수 완료
스테인리스 탈수조·2중 안전장치 등

[서울=뉴시스] 신일전자 고속 탈수기. (사진=신일전자 제공) 2022.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신일전자는 세탁물을 쉽고 빠르게 탈수할 수 있는 '고속 탈수기'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6㎏ 용량이다. 탈수 시간은 최대 5분이다. 강력한 탈수력을 갖춰 일반 가정과 세탁물이 많이 발생하는 캠핑장, 음식점, 미용실 등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내부 탈수조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위생적이다. 2중 안전장치도 갖췄다. 탈수조 회전 시 뚜껑이 열리지 않도록 안전 스위치 핸들을 탑재했고 세탁물이 튀어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안전커버도 제공한다.

공간 특성에 따라 물받이 통이나 배수호스를 이용해 탈수한 물을 빼낼 수 있다. 작은 사이즈로 전원선 하나만 연결하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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