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DAVII), 태국 아티스트 빤과 신곡 'Muse'로 컬래버

안하나 입력 2022. 8. 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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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DAVII)가 태국 아티스트 빤의 신곡에 피처링 참여을 했다.

다비(DAVII)는 오는 18일 오전 2시 공개되는 태국 솔로 아티스트 빤(PUN)의 신곡 'Muse' 피처링을 맡아 풍성한 사운드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다비가 피처링한 빤의 신곡 'Muse'는 힙합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아름답고 완벽한 이상형을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주는 뮤즈로 비유해 찬사하는 감각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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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 사진=하이클라우드, ALLWAYS

다비(DAVII)가 태국 아티스트 빤의 신곡에 피처링 참여을 했다.

다비(DAVII)는 오는 18일 오전 2시 공개되는 태국 솔로 아티스트 빤(PUN)의 신곡 ‘Muse’ 피처링을 맡아 풍성한 사운드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다비가 피처링한 빤의 신곡 ‘Muse’는 힙합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아름답고 완벽한 이상형을 아티스트에게 영감을 주는 뮤즈로 비유해 찬사하는 감각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Muse’에서 다비는 한국어 싱잉랩을 얹어 곡이 가진 섹시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특히 다비는 빤이 1년여 만에 내놓는 컴백곡 ‘Muse’에 피처링으로 함께해 지원사격에 나서는가 하면, 기대 이상의 컬래버로 다음 음악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국내를 넘어 해외 리스너들까지 사로잡을 다비와 빤의 컬래버 신곡 ‘Muse’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컬래버 주자인 빤은 태국 Z세대의 음악 스타일을 대표하는 인디락, 팝 알앤비 아티스트로, 데뷔곡 ‘KRYPTONITE’ MV는 조회수 43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압도적인 조회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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