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오마이걸 지호, 배우 공지호로 새출발[공식]
이예주 온라인기자 2022. 8. 10. 09:08

전 오마이걸 멤버 지호가 배우로서 발걸음을 내딛는다.
10일 피앤드스튜디오는 “전 오마이걸 멤버 지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지호는 공지호라는 새 활동명과 함께 배우로서 새 도약을 시작할 것이다. 공지호가 배우로서의 재능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공지호는 2015년 걸그룹 오마이걸로 데뷔,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특유의 유니크한 마스크와 청초한 분위기로 주목받았으며 가수 활동을 통해 쌓은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배우로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피앤드스튜디오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공지호의 새로운 프로필 컷이 공개했다.
사진 속 공지호는 내추럴한 의상과 메이크업에도 불구 시크하면서도 도회적인 느낌은 물론 청순함과 신비로운 매력까지 발산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의욕적으로 활동을 이어갈 공지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예주 온라인기자 yeju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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