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SK렌터카, 렌탈·중고차 고른 성장으로 3분기 호실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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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은 SK렌터카에 대해 10일 렌탈, 중고차 전 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제시했다.
박 연구원은 "오는 3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6% 증가한 3355억원, 영업이익은 6.2% 늘어난 27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최근 온라인 부문 매출 실적이 가파른 성장을 보이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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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은 SK렌터카에 대해 10일 렌탈, 중고차 전 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제시했다.

박종렬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한 2990억원, 영업이익은 2.5% 감소한 273억원을 기록해 시장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며 “중고차 매각대수가 줄었고, 다이렉트 광고선전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오는 3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6% 증가한 3355억원, 영업이익은 6.2% 늘어난 27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최근 온라인 부문 매출 실적이 가파른 성장을 보이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영상광고, 고객참여 이벤트, 제휴 이벤트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마케팅 가능고객수도 14만명으로 확대됐다”며 “최근 주가 하락으로 주가 재평가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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