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전 TSM 탑 라이너 '후니' 허승훈 은퇴 발표

김형근 입력 2022. 8. 1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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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인해 휴식 중이던 '후니' 허승훈이 결국 은퇴를 선택했다.

허승훈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새벽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포스트를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포스트 내용서 허승훈은 부상 문제로 TSM과의 계약이 종료된 상황에서 몸의 상태가 더 이상 경기에 나설 수 없어 지 5일자로 은퇴를 결정했다고 알렸다.

한편 허승훈의 은퇴 발표에 마지막 소속팀이었던 TSM과 TSM이 소속된 LCS도 감사 포스트를 올려 허승훈의 은퇴에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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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인해 휴식 중이던 ‘후니’ 허승훈이 결국 은퇴를 선택했다.

허승훈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새벽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포스트를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포스트 내용서 허승훈은 부상 문제로 TSM과의 계약이 종료된 상황에서 몸의 상태가 더 이상 경기에 나설 수 없어 지 5일자로 은퇴를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어 “많은 분들의 응원과 함께 운이 좋았던 덕분에 프로 선수로써 많은 것들을 이뤄낼 수 있었다.”며 “제 커리어를 응원해주시며 멋진 추억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리그를 시청해주신 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기뻤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프나틱, 이모탈스, SKT T1(현 T1), 에코폭스, 클러치 게이밍과 그 후신인 디그니타스, 이블 지니어스, TSM 등 지금까지 활동했던 모든 팀들에도 “모든 여정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인사를 잊지 않았다.

한편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지는 결정하지는 않았지만 “아직 LCS에서의 우승이 없는 만큼 e스포츠 업계에 계속 머물길 희망한다.”며 스태프로서의 활동을 희망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글을 마무리하며 “인생의 새로운 시작에 정말 흥분된다,”고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허승훈은 모든 사람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인사로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허승훈의 은퇴 발표에 마지막 소속팀이었던 TSM과 TSM이 소속된 LCS도 감사 포스트를 올려 허승훈의 은퇴에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TSM 공식 SNS
김형근 noaros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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