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만 130억' 박세리 "연금 없지만 전세계 대우받아" (돌싱포맨)[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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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가 전세계 어디를 가나 대우 받는 월드클라스 면모를 보였다.
김준호가 "연금이 있냐"고 묻자 박세리는 "특별한 혜택은 없고 전 세계 어디를 가나 대우를 받는 입장이다"고 답했다.
탁재훈은 "아무 골프장을 가도? 커피 공짜로 주고 그러는 거냐. 해외 골프장에 개인 라커도 있냐"고 캐물었고, 박세리는 "세계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면 박물관처럼 개인 라커가 있다. 저는 플로리다에 있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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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가 전세계 어디를 가나 대우 받는 월드클라스 면모를 보였다.
8월 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골프여제 박세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박세리에 대해 “2008년 한국인 최초 상금 천만 달러 돌파. 과정이 기록이다. 130억이다. 상금만”이라고 감탄했다. 탁재훈은 상금 130억 중 얼마나 남아있는지 궁금해 했고 김준호는 “박세리 선수가 코인을 하겠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세리는 “그런 건 안 한다. 그냥 갖고 있는 거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박세리는 “세상에 공짜는 없다. 쉽게 벌리지 않는다”고 말했고 임원희가 “주식도?”라고 묻자 박세리는 “전혀 안 한다”며 코인과 주식 모두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민은 “우리는 고작 신발을 벗었지만 박세리 선수는 양말을 벗었다”며 전국민을 감동시킨 박세리의 양말투혼에 대해 말했고, 박세리는 “21살이었다. 만으로 20살이었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저는 양말을 또 신은 줄 알았다. 골프에 대한 저게 진심이구나 했다”고 돌아봤다.
이상민은 “이상민 아시아인 최초로 LPGA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최연소다.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건 어떤 의미냐”고 질문했고 박세리는 “LPGA 명예의 전당, 세계 명예의 전당에도 올라 있다. 한 해 동시에 입성했다. 그런 케이스가 드물기는 하다. 7년 만에 포인트를 쌓아서 3년을 기다리고 입성하게 됐다. 2007년에 29살에 입성했다”고 설명했다.
탁재훈은 “20대 때 모든 걸 끝냈다”고 감탄했고 박세리는 “선수로서 목표는 이뤘다”고 인정했다. 김준호가 “연금이 있냐”고 묻자 박세리는 “특별한 혜택은 없고 전 세계 어디를 가나 대우를 받는 입장이다”고 답했다.
탁재훈은 “아무 골프장을 가도? 커피 공짜로 주고 그러는 거냐. 해외 골프장에 개인 라커도 있냐”고 캐물었고, 박세리는 “세계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면 박물관처럼 개인 라커가 있다. 저는 플로리다에 있다”고 대답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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