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시외버스터미널 연결 인도 생긴다

최훈 2022. 8. 1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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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양양시외버스 터미널과 연결되는 인도가 개설된다.

양양군은 지난달 신축·이전된 양양시외버스 터미널과 연결되는 인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적(본지 7월 29일자 19면)과 관련, 강릉국토관리사무소와 인도개설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시내권에서 700여m 떨어진 송암리로 이전한 양양시외버스 터미널은 폭이 너무 좁거나 일부는 인도가 아예 없어 차도 보행에 따른 주민 불편은 물론 사고위험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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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강릉국토사무소 개설협의 진행
▲ 지난 7월 1일부터 양양시외버스 터미널이 신축·이전됐으나 터미널과 연결되는 인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속보=양양시외버스 터미널과 연결되는 인도가 개설된다.

양양군은 지난달 신축·이전된 양양시외버스 터미널과 연결되는 인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적(본지 7월 29일자 19면)과 관련, 강릉국토관리사무소와 인도개설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릉국토관리사무소는 양양군의 요청에 따라 현재 인도개설의 적정성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추후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달 시내권에서 700여m 떨어진 송암리로 이전한 양양시외버스 터미널은 폭이 너무 좁거나 일부는 인도가 아예 없어 차도 보행에 따른 주민 불편은 물론 사고위험이 제기되고 있다. 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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