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안동] 뮤지컬 '왕의나라 삼태사와 병산전투' 공연 외

KBS 지역국 입력 2022. 8. 9. 20:02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구]뮤지컬 '왕의나라 삼태사와 병산전투'가 이번 주 목요일부터 닷새 동안 안동민속촌 성곽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고려 건국 당시 왕건을 도와 견훤을 막아 낸 공로로 삼태사 칭호를 받은 김선평과 권행, 장정필의 삶을 재조명한 작품으로, 특히 수준 높은 음악과 뮤지컬 전문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무료이며,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으로 전화 예약을 하면 우선 입장 가능합니다.

영주, 산불 방지 우수기관 선정

영주시가 경상북도 자치단체 가운데, 산불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경북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정책 마련과 임차헬기 확보, 자체훈련 실적 등 11개 부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습니다.

영주시는 향후 민간단체와 협력해 산불예방 홍보 활동과 산림정화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영양 반변천 일원에 치어 4만 마리 방류

경북 수산자원연구원이 영양군의 어자원 회복을 위해, 반변천 일원에 수산 종자 치어를 방류했습니다.

이번에 방류된 치어는 버들치와 잉어, 붕어 등 모두 4만 마리로, 모두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개체들입니다.

경북 수산자원연구원은 향후 지속적인 치어 방류를 통해 영양군의 생태계를 보전할 계획입니다.

예천, 곤충산업 발전 심포지엄 열어

예천군이 농촌진흥청과 함께, 곤충산업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곤충 식품산업 활성화 방안과 국내외 곤충산업 동향 등 곤충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한편, 2022 예천곤충축제는 다음 주 15일까지 예천읍 시가지와 곤충생태원에서 열립니다.

KBS 지역국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