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비 "6인 체제 활동, 멤버 진하 휴식 취하는 중"
김나영 2022. 8. 9. 16: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라이비(TRI.BE)가 6인 체제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트라이비(송선, 켈리, 현빈, 지아, 소은, 미레)의 세 번째 싱글 'LEVIOSA(레비오사)'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라이비(TRI.BE)가 6인 체제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트라이비(송선, 켈리, 현빈, 지아, 소은, 미레)의 세 번째 싱글 ‘LEVIOSA(레비오사)’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현빈은 그룹만의 강점에 대해 “제가 생각하기에 저희 강점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음색, 또 각각 해석해서 해내는 음악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송선은 6인 체제에 대해 “저희가 힘든 건 진하가 없는 게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지금은 휴식을 취해야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휴식을 취하고, 완전한 7인으로 다음을 기약하겠다”라고 털어놓았다.
트라이비의 새 앨범 ‘LEVIOSA’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VENI VIDI VICI’ 이후 약 10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트라이비만의 키치한 악동 무드와 싱그러운 여름을 닮은 청량함, 틀을 깨는 하이틴 감성이 정점을 이루는 앨범이다.
지아는 “트라이비만의 다양한 노래와 힘을 받는 노래를 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코틀랜드 3위 “이승우, 내년 1월에라도 와줘” - MK스포츠
- 걸스데이 소진, 바닷가에서 군살 없는 몸매 과시 [똑똑SNS] - MK스포츠
- 치어리더 박민서 `신나는 응원` [MK화보] - MK스포츠
- 김빈우, 한뼘 비키니 자태 소환…美 한달살기 추억 [똑똑SNS] - MK스포츠
- 명품 수영복 입은 김연정, 신난 듯 엉덩이 흔들 [똑똑SNS] - MK스포츠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