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달기, 코로나19 확진으로 주연작 '말아' 일정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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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달기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으로 주연을 맡은 영화 '말아' 일정을 소화하지 못한다.
심달기는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 '슬기로운 의사생활', 영화 '최선의 삶'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다.
심달기의 첫 단독 주연작 '말아'는 사랑도 취업도 말아먹은 스물다섯 살 주리의 달달하고 기운찬 자력갱생 프로젝트를 담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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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달기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으로 주연을 맡은 영화 '말아' 일정을 소화하지 못한다.
9일 영화 '말아' 측은 심달기는 오는 11일 진행되는 영화 '말아' 언론배급시사회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심달기는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따라서 당분간 자가격리 및 건강 회복에 집중할 거승로 보인다.
심달기는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 '슬기로운 의사생활', 영화 '최선의 삶'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다. 또 카카오TV 오리지널 '그림자 미녀'로 주연의 입지를 다졌다.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소년심판'와 tvN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났다.
심달기의 첫 단독 주연작 '말아'는 사랑도 취업도 말아먹은 스물다섯 살 주리의 달달하고 기운찬 자력갱생 프로젝트를 담은 영화다. 오는 25일 개봉한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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