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데뷔 앨범 하루만에 26만장 팔았다..최근 신인 중 최고 성적

장진리 기자 입력 2022. 8. 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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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데뷔 앨범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

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뉴진스의 데뷔 앨범 '뉴 진스'는 발매 당일인 8일 하루 만에 26만 2815장이 판매됐다.

뉴진스는 역대 걸그룹 데뷔 음반 발매 첫날 판매량 신기록을 썼다.

데뷔 앨범으로 1일 차 판매량 20만 장을 넘긴 걸그룹은 뉴진스가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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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데뷔 앨범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

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뉴진스의 데뷔 앨범 '뉴 진스'는 발매 당일인 8일 하루 만에 26만 2815장이 판매됐다.

이는 2019년 9월 이후 발표된 아이돌 그룹의 데뷔 앨범 중 발매 1일 차 최대 판매량이다.

뉴진스는 역대 걸그룹 데뷔 음반 발매 첫날 판매량 신기록을 썼다. 데뷔 앨범으로 1일 차 판매량 20만 장을 넘긴 걸그룹은 뉴진스가 최초다.

뉴진스는 음원 차트와 방송가에서도 두드러진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어텐션'과 '하이프 보이'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한국 '일간 톱 송' 차트에서 7일 연속 1, 2위를 지켰다.

'어텐션'은 지난 5일 멜론 일간 차트에 9위로 입성하면서 최근 3년간 발표된 걸그룹 데뷔곡 중 최단기간 톱10 진입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7일 멜론 일간 차트에서는 4위를 찍으며 5위권에 안착했다.

엠넷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이들의 무대 영상 역시 연일 화제다. 네이버TV 채널에 업로드 된 뉴진스의 무대 영상은 당일 출연진 중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엠카운트다운'에서 선보인 '하이프 보이'는 9일 오전 10시 기준 조회수 11만 회에 달해 뉴진스에 쏠린 관심을 입증했다.

뉴진스는 지난 1일 데뷔 앨범 '뉴 진스' 음원을 발표했고, 8일에는 실물 앨범을 발매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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