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성규, 하악골 골절.. 금주 중 수술 예정

하영신 기자 입력 2022. 8. 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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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가 하악골 골절 진단을 받아 수술을 하게 됐다.

지난 8일 김성규의 소속사 더블에이치티엔이는 "김성규 군의 부상과 관련하여 팬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는 "김성규 군은 지난 7일(일) 일상생활 중 턱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정밀검진을 진행했다"며 "현재 입원 상태로 검사 결과 하악골 골절로 인해 금주 중 수술 예정이며 수술 후 일정 기간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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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가 하악골 골절 진단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 2018년 성규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3집 정규앨범 ‘TOP SEED’ 쇼케이스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1
그룹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가 하악골 골절 진단을 받아 수술을 하게 됐다.

지난 8일 김성규의 소속사 더블에이치티엔이는 "김성규 군의 부상과 관련하여 팬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는 "김성규 군은 지난 7일(일) 일상생활 중 턱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정밀검진을 진행했다"며 "현재 입원 상태로 검사 결과 하악골 골절로 인해 금주 중 수술 예정이며 수술 후 일정 기간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과 건강이 우선시되어야 하는 만큼 부상 회복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부상 부위가 안정적으로 회복된 이후,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만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김성규 군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상 아낌없는 사랑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수술 후 경과는 추후 다시 한번 안내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하영신 기자 dudtls717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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