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구수환 감독, SBS 라디오 '책하고 놀자' 출연.."북투어 진행"

최이정 입력 2022. 8. 9. 08:34 수정 2022. 8. 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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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부활'의 구수환 감독이 라디오에 출연해 신간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여줬다.

구수환 감독은 지난 2일 SBS 라디오 '책하고 놀자'에 출연했다.

방송 뿐만 아니라 구수환 감독의 신간 '우리는 이태석 입니다'는 곳곳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구수환 감독은 "북토크는 출판시장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서점을 중심으로 연다. 이를 통해 이태석 신부의 사랑으로 활기를 찾았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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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영화 '부활'의 구수환 감독이 라디오에 출연해 신간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여줬다.

구수환 감독은 지난 2일 SBS 라디오 '책하고 놀자'에 출연했다.

이날 DJ 김선재 아나운서는 "책을 읽고 감동을 받았다"라며 원고 없이 질문을 이어나갔다. 구수환 감독은 30분 동안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전하며 방송을 진행했다. 

구수환 감독은 "SBS 기자가 강력히 추천했다는 귀띔을 받았다"라며 "부탁도 안 했는데 도움을 줘서 기쁨이 두 배" 라고 직접 전했다.

방송 뿐만 아니라 구수환 감독의 신간 '우리는 이태석 입니다'는 곳곳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서점 뿐 아니라 북토크에 대한 반응 역시 뜨겁다.

구수환 감독은 "북토크는 출판시장의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서점을 중심으로 연다. 이를 통해 이태석 신부의 사랑으로 활기를 찾았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수환 감독은 8월 북투어를 이어간다. 부산, 구미, 경기, 광주, 양산, 대전 등에서 진행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이태석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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