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합류한 다니엘 헤니, 은혜로운 FBI 요원 변신

배효주 입력 2022. 8. 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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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 인터내셔날'에 합류한 다니엘 헤니가 해외파 형사 '잭'으로 분해 글로벌한 매력을 선보인다.

9월 개봉하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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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공조2: 인터내셔날'에 합류한 다니엘 헤니가 해외파 형사 ‘잭’으로 분해 글로벌한 매력을 선보인다.

9월 개봉하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미국에서 날아온 FBI 요원 ‘잭’은 스위트한 미소와 스마트한 두뇌 그리고 퍼펙트한 실력의 소유자로 글로벌 범죄에 연루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림철령’, ‘강진태’와 예정에 없던 공조 수사에 나서는 인물이다.

다니엘 헤니는 삼각 공조를 통한 찰떡 브로맨스 케미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까지 유쾌함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잭’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여과 없이 발산할 예정이다.

이석훈 감독이 “시나리오 작업 단계에서부터 다니엘 헤니 배우를 염두에 두고 ‘잭’ 캐릭터를 구상했다.”라고 전한 만큼 다니엘 헤니는 제 옷을 입은 듯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올 추석 관객들의 마음을 뒤흔들 전망이다.(사진=CJ ENM)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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