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 기업·사람] 도요타·현대차·CATL·알리바바·이마트·스타벅스

황인표 기자 입력 2022. 8. 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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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오늘 기업 오늘 사람'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전기차 전액 환불 '도요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차를 판매하는 일본 도요타가 첫 전기차를 내놨습니다. 그런데, 운전 중에 바퀴가 헐거워지는 결함을 해결하지 못해서 아예 차량을 전액 환불해주는 파격 보상책을 내놨습니다. 내연기관 차를 연간 1천만 대 생산하는 도요타인데 전기차와 내연차는 아예 달라서 그런걸까요? 시작부터 체면을 구긴 모습입니다. 어떻습니까?
- 도요타 전기차 bZ4X, 달리다 바퀴 헐거워져... 환불 시행키로 
- 도요타 사상 최대 28조 원 순이익…판매호조·엔저 영향
- 2022회계연도 순이익 20.7% 감소 예상
- 도요타 2022년 전년比 7.5% 증가 불구 순이익 감소 예상
- 日기업 '엔저 효과'…올해만 10조 원 더 번다
- 땡큐 엔저" 日기업들 4~6월 엔저 덕에 활짝 웃었다
- 일본 수출기업, 장부상 이익 개선 원자재값 상승 상쇄효과도
- 도요타 “英 정부, 하이브리드차 금지하면 시장 철수” 경고
- 도요타 GM 등 글로벌 車업체들, 美 기후변화 법안에 반기

◇ 인플레법 날벼락 '현대차·CATL '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 얘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상원을 통과했고, 12일 하원 통과 앞두고 있습니다. 이 법안에는 새 전기차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7천500달러 세액을 공제해주도록 되어있는데 오직, 미국에서 만들어진 전기차에만 적용이 되도록 했죠. 이렇게 되면 아이오닉5, EV6를 한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에 수출하는 현대차와 기아는 수혜를 못보게 돼서 날벼락을 맞은 셈이라고요?
- 美 상원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 가결… '메이드 인 USA' 압박
- 바이든 대통령 '중국산 부품 빼' 전기차 으름장
- 車업계 '성급' 비판 상당수업체 자격상실 우려 커
- 美, 中배터리 쓴 전기차 지원금 안준다…韓 3사 반사이익 기대
- 美, 중국 제치고 최대 전기차 시장으로…배터리 3사 수혜
- 현대차 기아, 현지 전기차 생산 공장 완공 시간 걸려 비상
- 美인플레 감축 법안 통과 '임박' 전기차 시장 폭발적 성장 기대

◇ 대규모 감원 '알리바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올 상반기에만 1만 명이 넘는 인원을 해고했다고요?
- 알리바바 5% 감원…中 규제에 대량 해고 '칼바람'
- 알리바바, 뉴욕 증시 상장 이후 첫 매출하락
- 中 도시봉쇄 등 영향에 매출 0.09% 감소
- 6개월 새 1만여 명 해고한 알리바바…뉴욕증시 퇴출 우려까지
- WSJ '마윈, 앤트그룹 최대주주 지배권 포기'
- 마윈, 당국 압박 속 이양…상장 1∼2년 새 재추진될 듯"
- 소프트뱅크, 30.5조 원 최악 적자
- 위기의 소프트뱅크, 알리바바 주식 처분해 29조 원 확보
- 美증시 퇴출 위기에 폭락한 알리바바…서학개미는 '줍줍'

◇ 정용진 후원금 '이마트·스타벅스'

정용진 부회장이 지난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강용석 후보에게 정치 후원금을 냈다는 소식. 최근 멸공 논란과 맞물려서 또 한번 큰 관심을 모으고 있죠?
- 정용진, 강용석에 고액 후원… 과거 '가세연 보세
- 정 부회장 관련 ‘멸공’ 논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라
- 스타벅스 '발암물질' 책임론 들썩… 사과문 내놨지만 파장
- 증정용 가방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는 등 연이은 논란은 스타벅스코리아
- ‘연이은 논란’ 스타벅스코리아…美 스타벅스 ‘콜옵션’ 조항 괜찮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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