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한 "개인 농장 운영 중, 좋은 곳에 기부할 생각"(미스터리 듀엣)

김명미 2022. 8. 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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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한이 최근 농사를 짓고 있다고 밝혔다.

8월 8일 첫 방송된 MBN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듀엣'에서는 김조한과 이현우의 듀엣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김조한은 최근 근황에 대해 "소소하게 개인 농장을 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조한은 "거기서 사는 건 아니다. 낮에만 잠깐 다녀온다. 수박 고추 등을 키우는데, 상추는 거의 매일 가야 된다"며 "좋은 곳에 기부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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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조한이 최근 농사를 짓고 있다고 밝혔다.

8월 8일 첫 방송된 MBN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듀엣'에서는 김조한과 이현우의 듀엣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김조한은 최근 근황에 대해 "소소하게 개인 농장을 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조한은 "거기서 사는 건 아니다. 낮에만 잠깐 다녀온다. 수박 고추 등을 키우는데, 상추는 거의 매일 가야 된다"며 "좋은 곳에 기부하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김조한은 "식물들에게도 노래를 불러준다"며 즉석에서 귀호강 라이브를 선사하기도 했다.(사진=MBN '미스터리 듀엣'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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