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슈라 추모 행사 참여하는 이슬람 시아파 무슬림들
문정식 2022. 8. 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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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이라크의 시아파 무슬림들이 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케르발라 모스크에서 시아파의 최대 종교행사인 '아슈라'에 참여하고 있다.
아슈라는 시아파 무슬림이 가장 숭모하는 이맘 후세인(이란어 발음으로 호세인)의 순교를 기르는 날로, 1천400년 전 후세인의 용기와 비극적 순교, 수니파에 당한 치욕을 매년 기억하며 시아파를 결속하는 가장 중요한 종교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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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 EPA=연합뉴스) 이란과 이라크의 시아파 무슬림들이 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케르발라 모스크에서 시아파의 최대 종교행사인 '아슈라'에 참여하고 있다. 아슈라는 시아파 무슬림이 가장 숭모하는 이맘 후세인(이란어 발음으로 호세인)의 순교를 기르는 날로, 1천400년 전 후세인의 용기와 비극적 순교, 수니파에 당한 치욕을 매년 기억하며 시아파를 결속하는 가장 중요한 종교 행사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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