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슈라' 참여하는 이란인들
이승민 2022. 8. 8. 20:27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샤리아티 거리에서 열린 '아슈라' 기념행사에 참석한 시민이 쇠사슬 채찍으로 자신의 어깨를 때리고 있다. 아슈라는 이슬람 시아파 최대 행사로 이맘 후세인의 비극적인 죽음을 추모하는 날이다. 202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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