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AI가 전하는 8월 8일 뉴스7 예고
<중부 '물 폭탄' 피해속출>
▶ 수도권 최대 300㎜ 이상 비…곳곳 비 피해 내일까지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많게는 300mm 이상의 비가 내리는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강풍을 동반한 폭우에 지하차도가 물에 잠기거나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의 피해가 이어졌고, 한국수자원공사는 한강의 홍수조절 최후 보루인 소양강댐 수문 개방을 검토 중입니다.
▶ '비대위 출항' 속도전…셀프공천 겨냥 국민의힘은 내일 전국위원회와 화상 의원총회를 통해 비대위 전환을 위한 당헌 개정과 주호영 비대위원장 지명까지 하루 안에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당 대표 후보는 당 대표 권한 축소 방안을 발표하며 "셀프공천'이라는 단어는 사라질 것"이라고 말해 이재명 후보를 겨냥했습니다.
▶ "경찰국 신설 위법" vs "경찰대 개혁" 충돌 오늘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의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경찰국 신설 적법성 논란과 김순호 경찰국장의 입문 과정 의혹을 놓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야당은 경찰국 신설이 헌법과 경찰법 위배 사안이라고 총공세를 폈고, 여당은 경찰대 개혁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며 방어에 나섰습니다.
▶ 정기석 "소아사망사례 심층분석 필요" 정기석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 소아청소년 환자 증가와 사망사례 발생과 관련해, 심층 분석과 어린이 예방접종 체계 점검을 주문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또 "고위험군이 철저히 보호된다면 고위험군에 있지 않은 사람들이 일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코로나 팬데믹을 독감 수준으로 낮추는 시기가 멀지 않았다"고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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