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민, 세 남자에게 선택받아→대환장 (남의 연애) [TV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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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제대로 꼬였다.
5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 '남의 연애' 5화에는 창민이 세 남자 마음을 사로잡은 '올킬남'으로 등극했다.
그런 가운데 정호, 찬규 두 남자의 전화를 받은 선율은 창민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남의 연애' 러브라인을 마구 휘저은 '로맨스 올킬남' 창민은 "마냥 좋지만은 않았다. 낮엔 재밌게 놀다가 밤엔 이러니까 미쳐버리겠네"라고 머리를 감싸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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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 ‘남의 연애’ 5화에는 창민이 세 남자 마음을 사로잡은 ‘올킬남’으로 등극했다.
이날 새로운 남자 정호 등장으로 ‘남의 집’에는 묘한 기류가 흘렀다. 정호는 이미 안면이 있는 현에게는 “루돌프 사슴 같다”고 첫인상을 밝혔고, 창민에게는 “키가 커서 모델 같다”, 혁준에게는 “엘리트 학생 같다”고 칭찬한 반면, 정현에게는 “기가 세 보인다”라고 했다. 대화를 마무리하려는 남자들에게 정호는 “답장 받아야지”라고 센스 있게 받아쳤고, 남자들은 “아우라가 있다”, “친해지고 싶다”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정호는 첫인상에 매력을 느낀 창민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창민은 일시적 통신 오류로 전화를 받지 못했다. 수화기를 내려둔 정호는 “전화를 거절할 수도 있구나”라고 오해하며 잠시 생각에 빠졌다. 이어 고민 끝에 다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두 번째 전화의 주인공은 선율이었다. 정호는 “첫인상이 좋아서 전화 드렸다”며 쑥스러워했다.





그런 가운데 정호, 찬규 두 남자의 전화를 받은 선율은 창민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이때 의도치 않게 창민의 통화를 듣게 된 찬규, 정호는 선율의 목소리에 씁쓸해했다. 정호는 “어머, 여기 핫가이가 있었네. 부럽다”고 말했고, 창민은 방으로 들어가 쇄도하는 전화에 복잡해진 마음을 진정시켰다.
정현, 선율의 선택을 받은 창민은 고민 끝에 정현에게 전화를 걸었다. 창민은 “내가 좀 틱틱 대는 성격이라 못 받아주는 사람이 많은데 나는 우리가 되게 잘 맞는 케미스트리(호흡)라고 생각해”라고 말했다. 정현은 “(마음이) 연결됐다는 것 자체가 기분 좋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누구에게도 선택받지 못해 “안돼”라고 절규한 정호는 넌지시 “전화를 안 받을 순 없잖아”라고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은 창민의 속마음을 떠봤다. 이에 창민은 “누가 거는지도 모르는데?”라고 답해 정호의 오해를 풀어줬다. ‘남의 연애’ 러브라인을 마구 휘저은 ‘로맨스 올킬남’ 창민은 “마냥 좋지만은 않았다. 낮엔 재밌게 놀다가 밤엔 이러니까 미쳐버리겠네”라고 머리를 감싸 쥐었다.
혁준에게 계속 마음을 표현했지만 그의 선택을 받지 못한 은찬은 얼굴이 급격히 어두워졌다. 은찬은 “나 지금 좀 힘들어”라고 토로했고, 은찬의 눈치를 보던 현, 정현은 은찬의 방에서 조용히 퇴장했다. 잠시 후, 은찬은 아무도 없는 방에서 우두커니 있는 모습으로 얽히고설킨 통화가 불러온 ‘남의 집’ 후폭풍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남의 연애’ 6~7화는 12일 오전 11시 공개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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