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현 "3년 만에 '개미가 타고 있어요'로 복귀, 깨달음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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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종현이 전역 후 '개미가 타고 있어요'로 복귀작을 선택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개미가 타고 있어요' 제작발표회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현장에는 최지영 감독, 한지은, 홍종현, 정문성, 김선영, 장광이 자리했다.
이날 홍종현은 "입대 후로 마음가짐이 달라지기보다 깨닫는 것이 많아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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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종현이 전역 후 ‘개미가 타고 있어요’로 복귀작을 선택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개미가 타고 있어요’ 제작발표회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현장에는 최지영 감독, 한지은, 홍종현, 정문성, 김선영, 장광이 자리했다.
이날 홍종현은 “입대 후로 마음가짐이 달라지기보다 깨닫는 것이 많아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공백기 동안 현장에 빨리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지금 감사한 마음이 크다”라며 “제 주변에서 주식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많았고, 지금도 주식이 굉장히 화제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을 거 같아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개미가 타고 있어요’는 미스터리한 모임 속 다섯 명의 개미가 주식을 통해 인생을 깨닫는 떡상기원 주식공감 드라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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