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하이브 복지 체험할 시간 없어..작업실 있지만 사용 NO"(라디오쇼)

이남경 2022. 8. 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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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지코가 하이브의 복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지코가 출연했다.

이날 지코는 하이브 사단에 합류한 것에 대해 "사실 복지를 체험해볼 시간이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지코가 안쓰면 내가 좀 쓰면 안되냐. 얼마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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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지코 사진=DB

‘라디오쇼’ 지코가 하이브의 복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지코가 출연했다.

이날 지코는 하이브 사단에 합류한 것에 대해 “사실 복지를 체험해볼 시간이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사가 엄청 크다. 식당 같은 것도 잘 되어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내 방은 작업실이 있는데, 내 스튜디오에서 작업하고 하이브 안에서는 하지 않고 프로듀서진들이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지코가 안쓰면 내가 좀 쓰면 안되냐. 얼마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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