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 플랫폼 '야놀자', 지자체 축제 활성화 지원한다

강경록 2022. 8. 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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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자체 축제 활성화를 지원한다.

야놀자는 오는 15일까지 국내 대표 여름 축제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 입장권을 최대 33% 선착순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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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자체 축제 활성화를 지원한다.

야놀자는 오는 15일까지 국내 대표 여름 축제 ‘보령 해양 머드 박람회’ 입장권을 최대 33% 선착순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무려 1000명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하고,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아이 동반 가족들이 즐기기 좋은 ‘2022 예천곤충축제’ 입장권도 단독 특가로 선보인다. 선착순 1백 명에게 할인쿠폰을 제공해 입장권을 최대 33%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야놀자는 지난 7월부터 레저ㆍ티켓 범위를 전시로 확장해 고객의 문화생활 접근성을 제고하고자 전시 예매 전문관을 신규 오픈했다. 여가를 위한 모든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슈퍼앱 전략의 일환으로, 신규 카테고리를 통해 미디어아트, 사진, 회화 등 분야별 주요 전시를 선보이는 중이다. 최근에는 지자체 축제ㆍ박람회 등으로 상품 범위를 확대해 고객 유치와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야놀자 관계자는 “새롭게 오픈한 전시 예매 전문관을 통해 지역 행사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제고하고 방문객 확보를 지원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야놀자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더해 지자체 축제의 고객 유치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경록 (ro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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