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함소원, 20년 전 수영복 몸매인 줄..18살 연하 남편과 '다정'

김현록 기자 2022. 8. 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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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하얀색 수영복 차림으로 풀장을 내다보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을 시정으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 딸의 모습, 함소원의 얼굴 클로즈업 등이 이어진다.

특히 눈길을 모은 것은 함소원의 수영복 사진.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이라곤 없는 날씬한 몸매를 드러낸 함소원은 연하 남편과 함께한 투샷에서도 나이 차이가 실감나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시선을 붙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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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함소원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함소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수영장을 찾아 촬영한 가족여행 영상을 게재했다. 하얀색 수영복 차림으로 풀장을 내다보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을 시정으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 딸의 모습, 함소원의 얼굴 클로즈업 등이 이어진다.

함소원은 "햇빛받고 얼굴 그을리고 수영장물에 들어갔다가나왔다가 몇번을 반복"이라며 "엄마피부는 어떻게든 회복하려는데 엄마 체력은 글쎄"라고 썼다.

특히 눈길을 모은 것은 함소원의 수영복 사진.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이라곤 없는 날씬한 몸매를 드러낸 함소원은 연하 남편과 함께한 투샷에서도 나이 차이가 실감나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시선을 붙들었다.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 양을 뒀다. 지난해 TV조선 '아내의 맛' 조작논란 이후 방송에서 하차한 뒤 SNS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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