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계곡서 60대 물놀이객 숨져
변재훈 2022. 8. 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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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2시 6분께 전남 순천시 서면 야산 내 계곡에서 A(63)씨가 물에 빠졌다.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A씨는 일행과 물놀이를 하고 있었으며, 계곡은 수심 2m 가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잠수한 직후 미처 헤엄쳐 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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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시스] 변재훈 기자 = 7일 오후 2시 6분께 전남 순천시 서면 야산 내 계곡에서 A(63)씨가 물에 빠졌다.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A씨는 일행과 물놀이를 하고 있었으며, 계곡은 수심 2m 가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잠수한 직후 미처 헤엄쳐 나오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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