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제니병' 비난 유튜버에 "불쌍하다"

강경윤 입력 2022. 8. 7. 15:48 수정 2022. 8. 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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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자신을 비난한 유튜버를 향해 "불쌍하다"며 간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예리는 최근 팬 커뮤니티 버블을 통해 "나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것"이라며 "사실 좀 불쌍하다. 그렇게 남 깎아내리면서 돈 버는 사람들. 그러니깐 우리는 더 각자 자기 인생에 집중하면서 행복하게 서로 사랑하면서 삽시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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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자신을 비난한 유튜버를 향해 "불쌍하다"며 간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예리는 최근 팬 커뮤니티 버블을 통해 "나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것"이라며 "사실 좀 불쌍하다. 그렇게 남 깎아내리면서 돈 버는 사람들. 그러니깐 우리는 더 각자 자기 인생에 집중하면서 행복하게 서로 사랑하면서 삽시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는 지난 4일 예리가 블랙핑크의 제니를 따라 한다는 내용의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한 한 유튜브 채널에 대한 대응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한 유튜버는 예리가 귀여운 스타일을 가졌지만 제니를 따라 하기 위해서 어울리지 않는 시크한 패션을 추구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해당 유튜브는 그동안 아이브 장원영, 방탄소년단 뷔 등 아이돌 그룹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소문들을 콘텐츠로 제작해 공개하고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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