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수, 첫 팬미팅 '팔월愛' 성료..팬들과 특별한 추억
안하나 2022. 8. 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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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가 생애 첫 팬미팅 소감을 밝혔다.
펭수는 지난 6일 오후 1시와 7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팬미팅 '팔월愛'를 개최하고 3천여 관객과 만났다.
약 90분간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화려한 오프닝과 풍성한 구성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펭수는 "꿈만 같았던 하루, 꿈이여도 좋아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어"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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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가 생애 첫 팬미팅 소감을 밝혔다.
펭수는 지난 6일 오후 1시와 7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팬미팅 ‘팔월愛’를 개최하고 3천여 관객과 만났다.
약 90분간 진행된 이번 팬미팅은, 화려한 오프닝과 풍성한 구성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 타이거 jk와 노브레인의 지원 사격으로 펭미팅 분위기는 그야말로 뜨거운 한 여름의 축제 같았다는 후문이다.
펭수는 “꿈만 같았던 하루, 꿈이여도 좋아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어”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펭수는 EBS 연습생으로,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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