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 안 믿겨"..전태준, 투수·외야수 테스트 호평 '청춘야구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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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준 선수가 투수, 외야수 테스트에서 호평을 얻었다.
이날 전태준은 투수와 타자 두 포지션 테스트를 받았다.
가장 먼저 진행된 투수 테스트에 나선 전태준은 인터뷰서 "원래 타자에만 집중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투수도 같이 준비하게 됐다. 사실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외야수 테스트에서 전태준은 좋은 송구를 선보여, 스카우트들은 입을 모아 "어깨가 좋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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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전태준 선수가 투수, 외야수 테스트에서 호평을 얻었다.
8월 6일 방송된 KBS 1TV '청춘야구단: 아직은 낫아웃'에서는 프로 진출을 위한 트라이아웃이 진행됐다.
이날 전태준은 투수와 타자 두 포지션 테스트를 받았다. 가장 먼저 진행된 투수 테스트에 나선 전태준은 인터뷰서 "원래 타자에만 집중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투수도 같이 준비하게 됐다. 사실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다"라고 말했다. 부상으로 투수를 그만뒀던 전태준은 김병현 감독 제안으로 다시 투수를 준비하게 된 상황이었다.
그러면서도 전태준은 "부족했지만 준비를 해와서 잘할 거라 생각하고 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태준은 깔끔한 투구폼과 안정된 제구력으로 김병현 감독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병현 감독은 "어깨가 아프다고 안 믿긴다"라며 극찬하기도. 전태준은 최고 구속 138~139km/h을 기록했다.
그러나 전태준은 "전체적으로 많이 부족했던 거 같다"라며 자신의 테스트에 70점을 주며 아쉬워했다.
이어진 외야수 테스트에서 전태준은 좋은 송구를 선보여, 스카우트들은 입을 모아 "어깨가 좋다"라며 감탄했다.
(사진= KBS 1TV '청춘야구단: 아직은 낫아웃'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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