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과거 미모 "28살에 고딩 연기..배우 기획사 명함多"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강수정이 과거를 추억했다.
강수정은 8월 6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다시 활동 열심히 하니 예전 사진 자꾸 발굴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풋풋했던 강수정이 담겨 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과거를 추억했다.
강수정은 8월 6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다시 활동 열심히 하니 예전 사진 자꾸 발굴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풋풋했던 강수정이 담겨 있다.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나름 일요일 주말 시트콤의 여고생 딸 역할이었음. 28살에 고딩 역할 부끄러웠던. 배우 기획사분들이 명함 좀 주셨던 시절"이라 설명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후 홍콩에서 생활하다 현재는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위해 한국에 머물고 있으며 MBN 예능 '아!나 프리해', tvN '70억의 선택' 등 여러 방송에 출연 중이다.
(사진= 강수정 SNS)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현 母에 물려받은 명품가방, 24년 새 150만원→1400만원(자본주의학교)
- 임윤아, 더 잘생긴 서울대 남친 차고 ♥이종석과 연애 ‘빅마우스’[결정적장면]
- “언제 처음 잤는지도 물어봐” 임윤아, 검사 희롱에 통쾌 반격 ‘빅마우스’[결정적장면]
- 장가현 “성추행·스토킹 피해 일상, 19살에 납치 당해 맞기도”(금쪽)
- 이아현, 입양한 두 딸과 미국행 비지니스 “긴 시간의 모험”
- 장가현 “레이싱모델 시절 월수입=집한채 가격? 4천만원 벌때도”(금쪽)
- 박서준, 최우식♥김다미 키스신에 괴성+발 동동 “로코킹”(인더숲)
- 볼살 실종 황정음, 반쪽된 얼굴 인증…노출도 자신있게
- 이동국 아들 시안, 축구공 대신 골프채…미국에서 으리으리한 라운딩
- ‘소유진♥’ 백종원 “뺀질이 9살 子 때리고파, 날 만만해 해”(백패커)[결정적장면]